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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수영
  • Oct 31, 2016
  • 465
  • 첨부5

좋은이웃 목장 소식입니다.

기자의 게으름으로 목장 소식을 올리지 못했던 기간 중에 기다리고 기다렸던 진순자매와 서연이가 목장에 나오기 시작했어요 ^^

지나갔지만 그 때의 목장사진을 나눕니다.

천사같은 서연이의 등장에 아이들조차 한껏 들뜨고, 어른들은 마음까지 밝아졌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림1.jpg



출산 후 몸과 마음이 많이 회복된 진순자매와 태어나서 아픔을 겪었지만 씩씩하게 이겨낸 서연이의 모습이예요.

그림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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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주일-VIP와 함께]

좋은이웃목장에도 드디어 초청잔치에  VIP가 오게 되었어요 ^^

겨레형제의 인도로 오게 되었고, 윤석형제의 지인이기도 한 유태균, 박은옥(자녀 유동재, 유동하) 부부입니다.


그림3.jpg

큰 아이인 6살 동재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뛰어노느라 사진에서 빠졌네요 ㅎㅎ


저희 목장도 처음에는 가까운 곳으로 소풍가려고 계획했으나 서연이(생후 3개월)와 새로온 동하(생후 5개월)가 아주 어리다보니 혹시나 쌀쌀해진 날씨로 감기에 걸릴까 염려되어 교회 까페에서 식사를 하고 교제를 하였어요.

그림4.jpg

점점 목장식구가 많아집니다. ^^ ㅎㅎ

이날 박은정 자매님과 김윤석 형제도 함께 하였는데 오후에 업무가 있어서 바쁘게 가게 되어 아쉽게도 사진을 함께 못찍었네요.


다른 목장이 소풍을 떠나게 되어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까페에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우리만의 교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어요.

유태균, 박은옥님 부부께서는 한 달여 전에 한번 우리 교회로 오셨다가 예배 시간의 혼동으로 함께 예배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오늘 VIP의 자격으로 함께 예배드리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고 기뻤어요.

그리고 살짜기 예배의 소감을 여쭤보니... 유태균님께서 김진규 감독님의 간증이 매우 감동적이셨다고 답해주셨네요 ㅎㅎ

아직은 어린 아이가 있어 목장과 예배가 어려울 수 있는 상황이나 이 두분께서 저희 목장과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교제하려고 합니다. ^^


어른들이 까페에서 나눔하는 동안 우리 개구쟁이 아이들은 새로온 동재와 함께 바깥 놀이터에서 열심히 뛰어놀았답니다.

그림5.jpg

왼쪽 사진 속에 있는 멋있는 남자아이가  동재입니다. 

처음 만났지만 우리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게 놀아줘서 감사했어요.^^



  • profile
    멋진 소식 감사합니다~~^^
    브이아이피와 함께 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상세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야외로 못나가 아쉬움은 있었지만,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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