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심은실
  • Oct 31, 2016
  • 509
  • 첨부1

image.jpeg

 저희 시나브로 목장은 조성길 형제님의 직장동료인 박진주 자매님의 세 식구가 추수감사예배에 참석해 주셨답니다. 김진규 감독님의 간증을 은혜롭게 잘 들으셨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볼일이 있으셔서 저희와 소풍은 함께 가지 못하시고 저희가 도시락만 따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 식구들은 조이삭군의 감기로 인해 아늑한 목자님댁에서 소풍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실내였지만 교회에서 받아온 도시락을 펼쳐놓으니 마치 소풍을 온것 같은 기분은 저절로 들었습니다. 특별히 목자 목녀님께서 떡볶이와 순대도 준비해 주셔서 식탁은 더욱 풍성해 졌습니다. VIP가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지만 다음 기회를 위해 더욱 섬기고 기도하는 시나브로가 되기로 결심을 나누고 맛있는 식탁도 나누었습니다. 명절에 손님은 초대 못했지만, 우리 가족이 모두 모여있으니 그것 또한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내년 가을에는 꼭 꼭 꼭 VIP와 함께 소풍을 떠나겠습니다!!^^

  • profile
    VIP분들의 사정으로 소풍 까지는 함께할 수 없었지만 김 진규 집사님의 간증과 드로잉 쇼를 통하여 주님의 사랑이 조금이나마 마음을 움직이게 하실줄 믿으며 울 가족모두 주님께 감사^&^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