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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Oct 23, 2016
  • 451
  • 첨부6

본격적인 가을 날씨에 목녀님께서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버섯전골과 호박부침개를 먹으며 육적인 충만함으로~~
희진자매님은 심한 감기로 기자인 황집사는 출장관계로 2달간 목장에 참석 못 하네요.
한혁형제님은 아직 몸이 온전히 회복되지 않으셔서 참석 못하셨어요.
주성이가 시우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 주면서 인증샷 찍었구요~~

큐티인 교재 레위기 말씀 봉독후 말씀 중심으로 삶을 잠깐 나눈후 본격적인 삶의 나눔이 이어지고,
진솔한 나눔에 때론 동감하면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기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0월 30일 추수감사절 "소풍"을 앞두고 vip에 대한 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목자님의 기도로 마무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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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의 다정한 모습에서 목장의. 따뜻함이 전해져옵니다~버섯전골 초원때도 한번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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