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정현
  • Oct 20, 2016
  • 697
  • 첨부5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의 새로운 기자를 맡은 임정현이라고 합니다. 이번 목장 모임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KakaoTalk_20161020_121332109.jpg

군대에 있던 문재경 형제님이 휴가를 나왔어요. 이번에는 오랫동안 나왔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군대에 있었던 얘기도 들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참고로 옆에 계신 분이 누구일까 모르실 수도 있지만 박강수 형제님입니다...)


KakaoTalk_20161020_121334439.jpg


KakaoTalk_20161020_121335258.jpg

이것은 사이공의 소소한 간식입니다. 목녀님과 목원들이 도와서 준비했답니다. 먹으면서 하면 목장모임에

즐거움이 배가 된다죠?


KakaoTalk_20161020_121332877.jpg

이상은 자매님도 서울에서 내려와 우리와 함께 했답니다. 그리고 대망에 강수형제님의 vip 자매 두 분이 오셨답니다. 참...좋았습니다.


KakaoTalk_20161020_121333650.jpg

보너스 컷. 다들 폰을 보고 있지만, 알고보면 찬양 가사라는 것!!!!!!!!!!! vip와 목장 식구들이 모여앉아서 찬양을

하며 나눔을 하며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vip와 타지에 있던 목원들이 함께 해서 더 활기차고 행복한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사이공목장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 profile
    오오 강수가 VIP품는 열정도 거의 영적 해병대군요!! 사이공은 언제나 안심!
  • profile
    드디어 새 기자님의 글이 올라왔네요 ㅎㅎ 앞으로 꾸준한 섬김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