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심은실
  • Oct 17, 2016
  • 436
  • 첨부1

image.jpeg

 이번주는 이삭이네 집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주도 우리 목장의 VIP인 박혜진 자매님과 아들 두 명이 함께하여 주어 목장이 평소보다 더욱 환하게 빛났습니다.


목자, 목녀님은 목장 모임을 하던날 차량 수리때문에 차가 없으셨지만 VIP를 위해 목장모임 시간도 30분 앞당겨 주시고, 택시를 타고 달려오셨답니다. 이번주는 회사 일로 조성길 형제님이 목장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고, 해웅형제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목장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두명이나 불참하여 아쉽기도 했지만 남은 식구들끼리 VIP에게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때부터 목자님은 혜진자매님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셨고 구원에 대한 이야기부터, 10월 30일 추수감사절 행사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눠 주셨답니다. 우리 목장에서는 혜진 자매님을 꾸준히 잘 섬겨서 혜진 자매님과 그 가족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할수 있도록 기도하기 시작했답니다.


혜진자매님은 이번 모임에서도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지만 가장 중요한 올리브 블레싱은 하고 나서 귀가를 하였답니다. 

그 후에 찬양과 삶나눔을 하고 목장 모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profile
    주 안에서 전하고 기도하니 짧은 시간이지만 늘 즐겁고 또 보고 싶은 하나의 가족같은 기대감이 있어 절로 감사가 됩니다.
  • profile
    목장에 똘망똘망한 아가들의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VIP를 한마음으로 섬기며 기도하는 시나브로목장의
    기도제목이 이루워지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