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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영
  • Oct 08, 2016
  • 586
  • 첨부4
울산을 당황스럽고 힘들게 했던 태풍을 지나고 만난 목장에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또 함께 이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레위기 성경공부나눔으로 각자가 지금 놓지못하는..자신에게 중요한게

무엇인지 나누며 다시 한 번 우리는 주님앞에 깨어져야함을 깨닫는 시간이였구요

현재 직장에서 시간내기가 어려운 이경선집사님과 우리의 VIP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며, 이분들을 추수감사절에 초정하여 주님앞에 우리가 함께 나아가는 소망을 가졌습니다^^

추석때 함께 모여서 송펴빚기도 하였는데 이제야 사진을 올립니다ㅋㅋ

각각 다른 여러가지의 모양이지만 한접시에 모여있으니 그냥 맛있는 송편이 우리 담쟁이같아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ㅎㅎ 제일 위에 가장 큰 송편이 이경선집사님의 송편입니다 역시 우리

목장의 장신답우십니다 ^0^KakaoTalk_20160924_22400506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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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송편을 만드는 즐거움과 만들어 먹는 행복을 맛볼수 있어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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