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남수진
  • Aug 21, 2016
  • 530
  • 첨부1

img1471708305316.jpg



약간은 서늘해지던 날씨가 다시 돌아온 듯한 토요일 저녁,
목장식구들 모두 방학을 마치고 다시 한학기를 시작하는 그런 기분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제 3명을 넘어 4명까지 모일 기대를 하는 예배를 숙소에서 드리게 되신 목자님은 감사제목을 멀리서 나눠주셨습니다.
목녀님은 다음주부터 다시 학교로 즐겁게 출근하는 것을, 이근철 집사님은 아들 정원이 진로를 위해, 그리고 회사일에 지혜를 주시기를, 혜옥집사님은 멀리 사시는 시어머님과의 합가문제 잘 해결되기를, 나경자매는 직장에서의 문제가 원만히 해결 되고 마음에 평안 되찾길, 태준형제님은 다음주로 다가온 출장 잘 준비해서 다녀오길, 마지막으로 저는 이제 열리게 된 일들을 주님께 지혜 구하며 잘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또 한 주 주님과 함께 승리하는 민다나오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어려운 과정마다 기도제목으로 우리와 함께 고비를 넘고, 우리의 작은 행복에도 지극한 관심으로 동행하시는 성령님을 기대합니다. 저도 올리브블레싱하는 아이들과 같이 서서 주님께 보고하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
  • profile
    목자님의부재속에서도 모이기에힘쓰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 profile
    목자님의 부재속에서도 목장과 초원이 잘 돌아가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3)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