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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Aug 04, 2016
  • 589
  • 첨부2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김흥환 초원의 목장식구들이 7월 마지막 주일 두동교회에서 연합예배를 드리기위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일찍부터 목자 목녀님께서 땀 흘리며 기쁨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3년째 찾아 가고 있는 두동교회는 이제 시골 친정집 같이 편하고 익숙해졌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두동교회 성도님들께서도 반갑게 저희들을 맞이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매년 함께해주는 다운공동체교회가 많은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며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김흥환장로님의 기도,다운공동체교우들의 찬양, 예배후 목녀님들의 정성으로 준비된 맛있는 점심식사 그리고 뒷정리까지 모두가 더운 날씨에도 함께하며 아웃리치가 하나님은혜가운데 끝이 났습니다


어려운 시골 교회를 돕는 귀한 사역에 함께하신 김흥환 초원 식구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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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교회가 연합하여 하나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작은섬김을통해~큰기쁨을 느꼈습니다~초원식구 모두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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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힐링 되는 귀한 만남입니다. 연합하니 에너지가 폭발하는군요.더위야 물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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