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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미진
  • Jul 18, 2016
  • 544
  • 첨부1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목장 소식을 전하는 것같습니다.장은채 집사님 시어머님께서 허리 수술로 목장과 교회를 3주 정도 쉬었기에 집사님의 빈자리도 컸습니다.그런데 이번 목장때는 함께 해주셨습니다.함께 일때 정말 빛이 났습니다.
이번 목장은 목장 아이들이 분식데이를 하자고 건의를 해서 했는데요...아이들보다 어른인 저희가 더 많이 즐겼던 것 같습니다.
소박한 음식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니 그 어떤 분위기도 맛있는 음식도 부럽지 않았습니다.
한 주간의 삶과 말씀을 나누며 또 다가올 한 주를 소망하며 기다려 봅니다.
더운 날씨 목장 식구들 모두 지치지 아니하고 이 핫한 여름을 즐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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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분식데이~~!!
    컵라면, 피자, 치킨 좋아요좋아 우리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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