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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솔
  • Jul 10, 2016
  • 687
  • 첨부5

안녕하세요 알바니아 목장 이찬솔 기자입니다!


드디어 다니엘 금식 기간 중 마지막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모두들 좋은 기간이었는지요!? 역시나 이번 주도 목녀님께서 이에 걸맞은 식단을 내어주셨습니다. 바로 고기!!!.... 맛과 향이 조금 나는 하지만 생긴 건 양념 갈매기살 같이 생긴 콩고기입니다. 안 드셔보신 분들은 기회 되면 한 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ㅎ 은근 맛있었습니다!ㅎㅎ 두부김치, 팥죽, 고구마 샐러드, 콩고기 등으로 금식 기간 마지막 목장에서의 식사를 마치고 목자님이 정하신 게임 (저희는 요즘 설거지 당번에 걸리면 다음 주에 할 게임을 정해 오기로 하고 있습니다!)으로 또 재밌게 당번을 정하고 찬양을 두 곡 부르고 올리브 블레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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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 후 간식으로 과일과 차를 먹으면서 목자님 생신을 축하를 해드렸습니다. 저희끼리 돈을 모아 커플티를 해드렸는데 좋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D 저번에 목녀님 생신을 놓쳐버려 같이 준비해드린 건데 다음에 꼭 같이 입고 계시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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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건강에 대한 얘기, 선교,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업무 스트레스, 알바, 시험 등등이 있었는데 제일 많았던 나눔은 아버지의 건강 문제였습니다. 모두들 서로 알고 있는 기도제목 가지고 기도 자주 하는 한 주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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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는 저희 목장 바베큐 파티를 합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모두들 한 주 열심히 보내고 목장 와서 

맛있게 먹읍시다 ㅎㅎ 그리고 목장 내 사역하는 일도 새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각자 기쁘게 맡아 목장을 이끌어 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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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풍성합니다~젊음의 생기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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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하시느라 목장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젊음의 생기가 넘쳐나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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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을 통해서 배우고 자라가는 은혜가 있는 멋진 싱글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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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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