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l 09, 2016
  • 587
  • 첨부3

IMG_20160708_3.png

IMG_20160708_1.png

IMG_20160708_2.png



김동섭,김은희집사님의 섬김으로 또 한번 유니스트를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경치좋은 식당에서 맛난 저녁을 먹고 특별히 김동섭집사님께서  미리 예약 해 둔 컨퍼런스룸에서 색다른 나눔을 가졌습니다


각자 앞에 놓인 마이크를 사용 할 수  없어 조금 아쉬움이 남았지만  '정상회담' 이라도 하듯 모두가 색다른 경험으로 잠시 들뜨기도 했답니다~~^^


또 우리 목장에서는 아이들을 쉽게 만날 수 없는데 오늘은 꼬마 손님들도 함께 했습니다


분주함 속에서도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배려하고 섬기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박광수, 정재진집사님 부부도  목장에 오셔서 삶을 나눠 주시고  서로를 위해 기도  할 수있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함께 인도의 향기목장 역사를 만들갑니다


 많은 영혼구원의 열매 맺는 목장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 profile
    목장 재적인원 전원참석해서 감사합니다~우리의 vip 세분도 전원참서하는 날을위해 모두 화이팅합시다~
  • profile
    회담장의 마이크 앞애서 과일을 준비하시는 모습이 재밌기도하고 정답게 보이십니다.^^ 섬김에 섬김이 더해지는 인도의향기 목장에서 섬김의 향기가 느껴집니다.^_^
  • profile
    환한 표정들을 보니 조만간 정상회담 결과가 좋은 결실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모두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