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l 09, 2016
  • 714

20160708_205823.jpg

20160708_202825.jpg

20160708_193134.jpg

어느덧 이번주일이면 다니엘금식이 끝이나네요. 마지막으로 식사준비를 하며 그동안 금식이지만 너무 풍성했던거 같아서 아주 간단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었답니다. 오랫 만에 온 조선주씨가 발에 기부스를 하고 왔어요.ㅠ 간만에 다 모이나 싶었는데 화숙집사님이 눈병이 심해 함께하지 못했네요. 두분다 빨리 회복되어 담주에는 함께 풍성한 목장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수요예배말씀으로 주신 은혜를 나누고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능력있는 삶을 살기를 소원하였고, 연약한 우리를 복음증거 하는 삶으로 불러주신 하나님을 다시한번 묵상해 보았고 삶이 결코 만만치 않지만 서로 힘들게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위로를 받기도하고 배우기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사진을 올렸는데 자꾸 거꾸로 올려져서 다시 내렸답니다.ㅠㅠ
  • profile
    모이기에. 힘쓰는 아름다운 목장입니다~목자,목녀님 수고많으십니다~
  • profile
    목녀님 사진이 없어도 섬김의 진정성을 배우고 갑니다~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