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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혜란
  • Jun 28, 2016
  • 862
  • 첨부2



이번 송상율초원모임에 울산침례교회 박영필 목자님과 최윤임 목녀님께서 탐방을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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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목자, 목녀님들은
다니엘 금식 기간 중 어떤 모습으로 금식에 참여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며
칼럼과 말씀 가운데 받은 은혜를 나누며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어서 목장의 여러 이야기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고,
7.16-7.17에 있을 초원아웃리치에 대한 큰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기도의 시간을 끝으로 모임을 마치기 전
모임 말미에 탐방 오신 분들의 소감도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 중에 한 말씀이....
"초원 모임을 와서 보니 ...
목자 목녀들이 와서 위로를 얻고, 힘을 얻는 곳...
초원이 이런 곳이네요~!" 하셨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피곤하고 힘이 빠질 때에도 초원모임을 하고 나면 뭔가 새로운 힘이 생기는 곳,
초원은 바로 이런 곳입니다.

(조영윤 목녀님의 준비로 아이들도 감사하게 이날은 적당히 약간만 떠들어 모임이 더 은혜로웠던 것 같습니다^^
초원에서 목녀님의 지혜를 또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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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모임에서 목자목녀들이 새힘을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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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오신 두분 원로 장로님 부부 교회를 위해 연세를 초월한 애쓰시고 헌신하시는 모습에 저희 또한 힘을 받습니다. 서로, 영혼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울산침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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