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n 10, 2016
  • 596
  • 첨부4

  해바라기 목장입니다.

권금숙 자매님께서 대표로 식사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목원들 건강을 생각해서 목녀님께서 닭칼국수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셨어요.

목장의 막내 환희가 어른들께 과자를 직접 입 안에 하나씩 넣어주었는데 저희에게 기쁨을 주었답니다.

 김영일 형제가 조용히 일어나서 부엌으로 가서 설겆이봉사를 해주셨답니다.


'주께 가오니' 찬양곡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최영미집사님께서 성경공과를 준비하습니다.

저희가 후원하는 스리랑카의 최선봉 선교사님의 소식을 받았는데 다행히 홍수가 그치고 복구작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해바라기 목장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목원들이 나눔을 하고 개인기도제목들을 두고 중보기도를 하고 목장모임을 마쳤습니다.

생활에서 항상 감사하는 해바라기 목원들이 되길 기도해 봅니다.

크기변환_temp_1465562556483.1336146928.jpeg


20160610_200721.jpg 20160610_203341.jpg 20160528_192129.jpg
























  • profile
    목원들 건강챙기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목자 목녀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 profile
    기자님!! 와~!!선교소식까지 확실한 보고와 소식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