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남수진
  • Jun 04, 2016
  • 607
  • 첨부1

PhotoGrid_1465048439527.jpg



오늘은 이번 화요일 이사한 편경원형제와 김나경자매 가정의 이사예배였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민다나오에서 분가하신 에벤에셀 목장과 연합 목장으로 함께 했습니다.
류병춘 목자님이 시작 기도 하시고 "즐거운 나의 집"을 함께 부르며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성경에 대해 석사, 박사를 거쳐 "도사"에 이르신^^ 최금환 목자님의 연륜넘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갖고 살자는 말씀을 조금 길게 듣고^^ 은혜 풍성한 예배를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예배드리는 에벤에셀 식구와의 시간이라 더욱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새로 이사가서 더욱 편안해보이고 밝아보이는 주은이,규은이와 도은이, 이 모든 상황, 형편을 주님께서 열어주신 것 이라고 감사드리는 경원형제님의 행복한 간증을 들어서 감사했고, 목녀님은 마치 아들이 새로 집을 장만해 행복해하는것 같아 너무 뿌듯하고 기쁘시다고 하셨는데, 정말 다들 한 마음으로 축하하고 감사드렸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바쁘지만 주님께 드리는 시간은 되도록 지키겠다고 결단하는 경원형제의 모습도 좋았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예의 그 호탕한 웃음으로 대신하는 나경자매의 모습도 멋졌던 모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좋은 일로 함께 기뻐하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해봅니다.
  • profile
    목장모임 마친 당일 토요일에 바로 따끈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는 것이 사진밖에 없다는 말처럼, 남는 것이 목장소식을 소담스럽게 이야기와 사진으로 담은 목장소식이 남아 우리들이 영적가족임을 느끼고 살아가게 합니다 우리 목장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축 세력은 ?? 37세, 38세, 39세, 40세 입니다. ^^!
  • profile
    기대가 되는 목장이네요~젊은 목원들과 다음세대어린아이들까지~다운공동체의 주역들이십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