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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미진
  • Jun 04, 2016
  • 675
  • 첨부1
안녕하세요?에덴 목장 기자 오미진입니다.각자의삶을 열심히 살아내고 목장에 와서 삶을 돌아보고 은혜 받아 가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오다 금욜 목장때만 되면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설렙니다.만나면 또 우찌나 반가운지요...
이런게 이런 느낌이 식구에게만 느낄 수 있는 기분이겠지요.

식탁의 교제 후 나눔 시간 때는 수요 예배 설교를 나눔을 시작으로 일상의 나눔 ,섬김의 나눔 ,정말 이야기를 보따리에서 풀어냈습니다.
광야의 훈련을 준비하시는 주님 진정한 맛나를 맛보고 넘어서야 복을 받는다고...
에덴 식구들이 맛나를 경험하고서 맛나를 맛보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경험하고 맛보고 넘어서 복을 받는 에덴 식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주 어린이 목장은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들을 가지고 와서 마켓 파티를 했어요~
나눔과 감사와 말씀에 집중하고 목장 시간을 자기들의 방식을 풀어가고 함께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대견하고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한 보따리의 나눔을 통해 우리 각자의 은혜는 헤아릴수 없었습니다.
한 주를 말씀에 집중하고 각자의 죄를 들여다 보고 말씀으로 회복하는 에덴 식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IMG_20160604_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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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설교 말씀을 복습하며 묵상하듯, 아무래도 사진기자님이 목장모임을 또 묵상하며 받는 은혜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어린이 목장이 제대로 자리잡은 에덴목장이 부럽고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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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이. 풍성하니. 은혜가 배가됨을 느낍니다~함께함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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