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금화
  • May 31, 2016
  • 594
  • 첨부2

목자, 목부, 목녀님~5월 한달도

가정에서, 직장에서, 목장사역에서 성실히 책임 감당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서로의 심정을 알아주는 이 한마디에 위로를 받는 초원모임입니다.

 

이번 초원모임은

김상은목자, 강은희목녀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강은희목녀의 야심작인 전복,새우 삼계탕으로 배를 채우고 간식을 차리는 타이밍에

아뿔싸 각자 준비해오기로 약속한 간식에 펑크가 났습니다.

떡을 준비 해오기로 한 유목자님은 떡집이 문을 닫아, 마른오징어, 전기구이 오징어를,

빵을 준비 해오기로 한  초녀님은 버터구이 오징어와 쥐포전기구이를~

같은 생각으로 같은 간식거리를 준비해 온 두분 땜에 한바탕 웃었습니다.

이후 한 접시 가득 담긴 오징어를 씹느라 턱관절에 이상이 왔다는 후문입니다.  

 

본이 되는 목자의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사명 감당하는 목자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목양할 맘 주시도록 기도하며 늦은 시간까지 서로를 중보하는 귀한 모임이었습니다. 

 KakaoTalk_20160531_111645411.jpgKakaoTalk_20160531_111641867.jpg

 

 

  • profile
    함께함이 힘이되는 초원 식구들입니다~ 사랑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