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May 30, 2016
  • 609
  • 첨부1

지난 토요일 아이맨 목장 모임입니다.

목녀님의 맛난 감자탕과 삶, 기도 나누기.

제가 이 목장에 온지 2년.

이제는 볼거 못볼거 다 보여줘도 괜찮은 그냥 가족같다는 생각이 드는 목장모임입니다.^^


지난주 경호샘 일하시는 곳에 인부아저씨들이 다쳐서 깜짝 놀랐는데

그래도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라고, 그 전주에 다치는 사고 없기를 기도해서 그만한것 같다고 감사했어요.

그리고 목자님의 건강과 친구분을 위한 기도.

목녀님과 저의 아이들을 위한 기도.

그리고 우리의 VIP 조홍찬 형제를 위한 기도를 함께 했습니다.

PhotoGrid_1464568206161[1].jpg

  • profile
    그냥 가족이네요~그것도 우애가. 넘치는~
  • profile
    경호씨도 빨리 장가가야 할텐테~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