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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정현
  • May 16, 2016
  • 725
  • 첨부2

주일을 감사히 보내고 새로운 힘을 얻어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분가후 처음으로 목자 목녀 집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정나미 목원님이 참여하지 못하여서 아쉬웠지만 


이현주 목녀님이 맛있는 음식을 차려 주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젊은 부부 두쌍이 모여 나눔을 하니 주제가 잘 모이네요.


끝으로, 스승의 날을 맞아 목자, 목녀님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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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짐한 애호박전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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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풋함이 묻어나는 멋진 시작을 축복해 드립니다~
    모퉁이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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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박꼬박 목장소식 올려주시는 기자님의 성실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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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탐방할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목자.목녀로서 목장모임을 인도하게 되었네요. 이 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멋진 교회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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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도 아름다운 목장 모임이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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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이 많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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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목장모임 오픈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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