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Apr 12, 2016
  • 638
  • 첨부2

 오랫만에  성안동에서 만찬?을 가졌답니다.

VIP로 등록을 결정한 수진씨네 식구 4명과 멀리 율리에서 보아스목장으로 결정한 미경씨네 식구 2명

기존 보아스 식구~~~

와!!! ~~~

아이들의 뛰는 소리, 울음소리, 무엇인가 넘어지는 소리...아이들과 어른들의 숫자가 똑 같은~~

다음날 아래층에 가서 백배 사죄를 했지 말입니다.


그래도 목자님의 생일 파티는 이어지고

한주간의 삶도  나누고, 아이들의 큐티는 이어지고,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풍성함을 느끼며  목장은 해피 바이러스를 품어 내고 있습니다.

각자의 고민들, 기도제목,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이런 저런 순간들이 한장한장 추억처럼 쌓이고 또 쌓이고 시간이 흐른후에

응답 받은 기도 제목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겠지요. 

몇달에 한번 가정을 오픈하고  뒷정리를 아직 다 못하여  부엌에는 정리 안된 그릇들이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데  매주 섬겨주시는 목자, 목녀님께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20160408_200117.jpg 20160408_191357.jpg



  • profile
    아이들이 정말 많네요^^ 정신없어도 행복한 목장 모임이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목원들을 위해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는 목자 목녀님과 목원들의 기도 덕분에 보아스에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진거 같아 기쁩니다~
  • profile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섬김을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