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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민희
  • Apr 11, 2016
  • 570
  • 첨부1

안녕하세요~~^^

이번주 갈릴리는 울산박물관에 이스라엘전을 보러갔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도 꽤되었지만 어린이집아이들이 2층에 단체관림을 많이와서,, 지켜보는것만으로도 재미있었네요~

해설자를 따라가며 보고 듣는다는건 흥미로웠구요~ 더 잘알수 있어서 진짜 좋더라구요

첨엔 잘 듣다가 우리팀 인원이 많다보니 비좁아서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집사님들도 따로보시다가 같이 들으시다가

하시던데 조금씩 걷고 오래서있다보니 허리가,,아프더라구요~ 다들 힘드셨을거라 생각되어요~

160406-1.jpg 아린이까지 여자들끼리만 왔네요~ ^^;;;;;;

설명을 듣고 보면서 저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 좀더 성경에 대한 지식이 더 있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떤건 알겠고 어떤건 모르겠고 들어보지 못한 단어도 있고해서

저는 아쉬웠어요~ 나중에 또 보고싶은 생각은 들더라구요~

저는 딸아이 오기전에 할일이 있어서 식사를 같이 못했어요~~ 맛있는 묵밥을 드셨다고요~ ㅠ_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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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 잘 하셨네요, 이번에 바빠서 못가본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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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먼저 만난 여인들이 끝까지 주님 곁에 계시는 것 같습니다. 남자 분들이 사진에서 모두 채워지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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