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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계경숙
  • Apr 05, 2016
  • 706
  • 첨부1

지난 부활절, 저희 목장의 VIP를 교회에 인도하지 못함에 모두가 아쉬워 하였습니다.

 하지만 영혼구원에 쉼이 없듯이 지속적인 기도에 임하기로 하였습니다..

 

 목장의 성경 말씀이- 본문요약, 질문, 묵상하기, 그리고 적용에 이어 기도하기까지...

  정말 렵고 힘든 성경공부시간 이였습니다.

 

이에 목장님의 의견에 따라 성경교사님을 위한 "333 기도" 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매일 각자의 기도시간, 또는 식기도 시간에라도 짧지만 중보기도에 힘쓰며,,,,

하루 3번 33초 기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늘의 지혜를 주시리라 믿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성경교사 여러분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20160402_20125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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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긍정의 에너지로 기도로 답을 구하려는 목장의 분위기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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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기도 운동 본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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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다 간식 두 끼 더하면 555기도가 되네요^^ 먹는것이 곧 능력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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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가 기회임을 느낍니다. 어려운 가운데 333기도 모임까지 하시니 대단하십니다.
    브니엘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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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1인 1사역을 정착시키기 위해 333기도 후원! 멋집니다.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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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기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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