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Feb 20, 2016
  • 615
  • 첨부1

20160220_095408.jpg

이제 날이 따뜻하니 완전 봄같아요.분주하였던 설이 지나고 썰렁했던 목장이 다모여 꽉찼네요. 간만에 보는 얼굴들이 반갑고 고맙네요.~~ 시래기 비빔밥으로 주린배를 채우고 찬양과 지난주 말씀을 다시한번 되새김질 하며 자신들을 말씀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감사를 나누고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들을 나누었네요. 다음주부터 선주씨가 새로운 직장을 가게되어 감사하고,화숙자매 어머니는 수술이 잘되었고,고정숙자매 동생 고춘임자매도 다리수술이 잘되어 퇴원을 하였답니다. 아직도 회복을위해 계속기도해야 하지만 풍성한 응답을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이었답니다.
  • profile
    풍성한 응답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르완다목장 파이팅!
  • profile
    목장게시판 사진을 봐야 식구들이 누군지 알 수 있네요. 기자분들의 수고로 지나간 목장모임이 다시 새로운 은혜로 다가올겁니다. !!
  • profile
    목원들의 가족까지..결코 작은 목장 아닌걸요! 목장 식구들의 가족까지 꼼꼼히 섬기는 르완다 화이팅!!
    복음으로 인한 진정한 부흥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