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민희
  • Jan 30, 2016
  • 670
  • 첨부2

안녕하세요~^^

며칠전부터 날씨가 좋지 않네요~ 햇빛이 보고싶네요~^^

저번주엔 제가 몸살로 참석하지 못하였는데 나눔이 정말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각자의 기도제목을 붙들고 헌신대에 나갔었는데~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너무너무 은혜스러운 나눔이었다고 목자님이 입에 침이 바르도록 이야기 해주셨어요~

기도외에 다른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수 없겠죠~^^*

160121.jpg

160128.jpg

엊그제는 비오는날 맛있는 보리밥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따뜻한 차한잔을 마시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건강한 모습을 뵈니 이보다 좋지 않을수 없더라구요~

완젼 튼튼해 보이는 저는 한달째 감기중입니다. 매년 3개월씩 감기를 해서 설명절 지나고 편도수술을 잡아 놨습니다.

너무 아프다는데 금방 나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요~ㅜ_ㅜ

그리고 지난 25일 월요일에 민준이 돌잔치를 했었습니다.

저는 몸살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는데요~ 아프지 않고 잘 클수 있게 기도 부탁드려요~^^

사진은 다음번에 받아서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홍기자 물러갑니다~^^


  • profile
    기자님의 수고로 목장이 다시 한 번 모이는 것같습니다. 헌신대에 모두 기도제목을 가지고 나갔던 그 마음들이 다시 모여서 올 한해 서로의 믿음이 성장해 나가리라 기대합니다. 홧팅입니다.
  • profile
    감기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편도 수술도 잘 되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