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Jan 17, 2016
  • 818
  • 첨부3

IMG_20160117_3.png

IMG_20160117_2.png

IMG_20160117_1.png

우리 목장vIP 안경추형제님은 전기안전관리일을 하십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친정언니가 편찮으신 아버지를 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했는데 전기공사를
VIP안경추형제님께서 직접 해주셨습니다
숨은 재주꾼이 우리 목장안에 계셨더군요~~^^
특별히 이날은 친정언니가 목장모임을 위해 집을 오픈해주었고 전기공사 후 함께 식탁의 교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또 한 분의 VIP가 오셔서 더 풍성한 모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불편 할 수도 있을법한 이 자리에 흔쾌히 함께해 주시고 편안하게 마음까지 활짝열고 삶 나눔까지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했던 시간 이었습니다
편찮으신 친정 아버지를 위한 목자님의 뜨거운 기도는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 길 오셔서 장시간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profile
    경혜자매님 언니가정에서 귀한 섬김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로님과 권사님 가족 모두가 너무나 편안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해요^^~~~~~
    장로님께서 항암치료를 잘 이겨내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profile
    하여튼 놀랍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