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정숙
  • Dec 21, 2015
  • 798
  • 첨부5

샬롬~^^

12월도 어느 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디딤돌 목원들은 12월 셋째주 준모네집에서 모였습니다.

  20151218_192925 (1).jpg  

모두 무엇을 열심히 쌈사고 있는지 자세히 보시면 겨울의 별미인 구룡포과메기를 먹느라

대화도 전~혀 하지 않으며 맛있는 식사를 하였답니다.

20151218_202706.jpg

오늘도 여러가지 기도의 제목들과 소소한 감사가 넘쳐나는 디딤돌 이였답니다..

한주동안도 주님안에서 평안을 찾는 디딤돌가족되길 소망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연말에준모네에서 한상가득 과메기 파티가 열였네요, 사람도 많고,맛난 과메기도있어 목장에 힘이 솟아보입니다. 목장하는 모습이 너무나 진지합니다. 보기좋습니다.
  • profile
    지난 일년을 돌아보니 감사할것 밖에 없네요.
    섬겨주신 두분께 감사 드립니다.^^
  • profile
    과메기 철이네요?
    늘 우리에게 힘이 되고 도전을 주어 감사 했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