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은주
  • Nov 27, 2015
  • 1084
  • 첨부8

어김없이 겨울은 우리를 찾아오고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어도 조금씩 움츠려드는 우리의 연약한 육체...

그러나 마음만은 따스한 어울림 목장입니다.

지난 모임에는 박미연 집사님의 생일축하가 있었습니다.

 

케익.jpg커피.jpg  아주 거~하게 축하를 해 주었지요.

사진의 모양새가 영~~~~

에~~이     오해하지 마세요...알콜이 아니라 더치커피 시음회 장면입니다 ㅋㅋ

식사.png

우리 목녀님 음식은 그냥 음식이 아닙니다.

예술입니다.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맛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찬양.jpg

새벽기도.png

드디어 그녀들의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제의로 매주 화요일 새벽만이라도 어울림목원이 함께 모여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화요일 새벽.

출근을 하신 목자님과 성호씨를 제외한 일곱명의 여인들이 새벽에 뭉쳤습니다.

이른 새벽에 조금은 흐트러지고 꾸미지 않은 모습이지만 함께 기도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영을 살찌우고 마음씀씀이가 예쁜 막내 미정씨가 준비해온 따뜻한 커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단체사진.jpeg

 

마지막으로 주일 점심식사후 숨통에서 오랫만에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 소중하지만 목장안에 거할때 더욱 행복한 아주 잘~~어울리는 어울림 목장입니다^^

  • profile
    깜~놀~.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우리는 한가족, 곁에 있어서 감사하고 함께하니 힘이 됩니다..
  • profile
    스토리가있는 목장의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기자님의 솜씨가 부럽습니다,
  • profile
    '그녀들의 반란' 잘 관람했습니다. 반란도 잘 어울리는 어울림 목장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반란이란 단어가 이렇게 사용되어지니 더없이 좋을수가 없네요?
    이런 반란 우리목장도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좋은 영향 감사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