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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은실
  • Nov 19, 2015
  • 1089
  • 첨부4
안녕하세요.
시나브로 목장 2주간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지난 2주간 '이삭하우스'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답니다. 목녀님댁에서 할때처럼 맛깔난 음식들은 아니었지만 북적북적 식구들이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왕성해지고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의 근황을 조금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최근 목녀님 수술 이후 회복중에 계신데 몸이 약하셔서 회복이 조금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식구들이 열심히 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은 우리 청년 목원들을 섬기시고 이삭 어린이를 챙기시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시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셔서 그런지 두 청년은 목자님께 의지하기도 하고 조언도 구하며 신앙 안에서 잘 성장해 나가고 있답니다.^^

재홍형제님은 요즘 아주 바쁜 회사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회사일 + 해킹대회까지 나가는 능력자 랍니다. :) 바쁜 가운데서도 본인의 앞날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하고 신앙적인 고민도 많이 하는 재홍형제 화이팅 입니다!

해웅형제님은 요즘 목장모임에서 종종 재미있는 테마들로 대화를 이끌어 가곤 합니다. 조만간 목장 모임을 위해 집도 오픈 할거라는 소문이 있지요 ^^

길형제님은 잦은 해외출장으로 바쁘지만 요즘 각별히 큐티 중심의 삶을 살며 목장에서 큐티와 관련된 나눔을 많이 하여 그 은혜를 부지런히 전파중이랍니다. ^^

필자 은실자매는 요즘 부쩍 목녀님을 따라 영혼구원에 관심을 갖고 기도 중이랍니다. 벽돌을 한장 한장 쌓는 마음으로 VIP를 섬길것을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목장의 막내 조이삭군은 요즘 식사기도의 생활화로 목장 모임때도 한번씩 짧은 기도를 한답니다. 그런데 그 기도는.....정말 정말 짧습니다. "하나임(하나님) 고맙습니다 아멘" 그래도 그 마음 알아주시는 주님 일거라 믿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목장모임에서, 그리고 주일에 식사 나눔에서 목장식구들과 나눔을 하니 감사가 넘치고 기도제목 또한 넘치니 이보다 감사한 일이 있을까요?^^

복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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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의 2주간의 이야기에 귀가 솔립니다. 이야기와 사진을 통해 시나브로 목장의 최근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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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따듯한 목장소식과 훈훈한 목장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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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 목원 조이삭군의 "아멘" 표정과 목소리가 보이네요
    멋지게 승리하는 시나브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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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홍형제님 대신 솰아있는 소식 감사합니다!^^
    이삭이가 제 2의 시나브로 목자가 되는 그날까지 시나브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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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벽돌들이 쌓여서 튼튼하고 예쁜 건축물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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