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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성자현
  • Nov 17, 2015
  • 1194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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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돌보느라 바빠서 여행조차 제대로 다녀보지 못한 엄마들을 위해 준비한 요한목장의 여행.

청도의 물든 산야를 바라보면서 달렸습니다.

VVIP 이광재 형제님이 갑작스런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감들이 주렁주렁 열린 길들을 달리며 모두 행복해 했습니다. 

운문사와 청도 와인터널을 경유하여 프로방스에서 방점을 찍었네요.

 

들판에 따지도 않은 감들이 아까워, 우리 목자님 감 떨어지길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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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집에서 모임 한 날,

늦었지만 달려와 함께 해준 김미경 목원님. 이광재 형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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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곳인지 모르고 함께 한 목장 모임이

이렇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애환을 함께 합니다.

가족이니까 때론 덜거덕거리기도 하겠지만

우린 또 가족이란 이름으로 어려움들을 극복해가겠지요?

 

 '역동하는 요한목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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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중심을 잘 잡아 주시고,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성실하게 목장 소식을 맛깔나게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가족이기에 애환을 함께 한다는 글이 가슴에 남네요
    멋진 가을을 진하게 느끼고 오셨군요
    힘내요~~~~~ 요한은 보아스의 친정입니다.. 화이팅!!!
  • profile
    가족여행 다녀오셨네요. 감은 먹고 오셨나요? 요한목장도 년말에 목장 뉴스 TOP 10 을 뽑는 것도 쉽지 않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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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날수있다는것이 대단합니다. 마음은 원인데 그것이 쉽지않네요,여행은 설렘인데 좋아보입니다, 많이들 충전 하셨나요, 축하드립니다.
  • profile
    요한요한 하네요~~^^
    가을여행지 청도에서 행복한 가족들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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