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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솔
  • Oct 28, 2015
  • 1209
  • 첨부4

안녕하세요! 알바니아 목장 이찬솔 기자입니다.



저희도 이번 추수감사절 주일에 소풍을 갔답니다~

VIP로는 보람이의 친구인 심유진 자매와 그리고 목장가면 항상 반가운 안성환 형제가 오셨습니다!

저희는 다 같이 도시락을 들고 태화강 십리대숲쪽 공원에 갔는데요. 날도 정말 푸르고 공기도 산뜻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 같이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그 자리에서 몸풀기 게임으로 369게임과 공공칠빵 게임을 했는데 유치할듯 해보이지만 정말 모두가 즐겁게 했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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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게임으로 얼음땡 놀이를 했는데 정말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 게임이었습니다. 도망 칠 수 있는 범위를 정해놓고 술래를 2명정해서 하였는데 소화도 시키고 좋..좋았습니다. 평소에 축구로 단련된 태산이를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고 바로 신발멀리던지기 놀이를 했습니다. 여자팀에서 뒤에서 꼴지 2명과 남자팀에서 꼴지2명을 정해서 설빙 디저트를 사는 내기였는데 사람이 역시 욕심이 많으면 안되나 봅니다. 정말 세게 찼는데 제가 꼴등을 하고 나머지 분들은 전부 차분차분히 잘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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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이후로 소풍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저희 목녀님은 다른 VIP를 섬기기 위해 호산나 목장에 계셔서 아쉬웠지만 거기서도 VIP분과 함께 저희처럼 즐거웠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저희 목원이 밖에나와서 재밌게 놀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즐거웠는데 저희 소중한 VIP 유진자매와 성환형제가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또 봐요 우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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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은 역시 생동감으로 나타나 좋습니다
    VIP와 함께한 소풍이어서 더 즐거워 하는것 같습니다
    게임을 통해 쉽게 마음을 열어 가는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기회가 되면 신발 날리기 게임 우리 해바라기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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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햇살같은 젊음이 부럽습니다~
    그 기운이 주 안에서 확장되고 확장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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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서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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