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은희
  • Sep 09, 2015
  • 1052
  • 첨부4

8월의 마지막 주 특새를 잘 마무리하고 호산나 목장은 목자, 목녀님의 섬김을 통해

영. 육간 풍성함을 누리는 목장을 가졌더랬습니다.


브런치식당에 온듯 우리들을 위해 이국적인 식사로 맞아주신 목녀님~~

동빈이가 속한 싱글 목장을 이 메뉴로 한번 섬긴 적이 있으신데, 접시에  남은 음식이

없도록 시원하게 먹었다는 후문은 들었는데, 아무래도 우리 장년은 먹어도 먹어도

줄어들지 않는 탓에 결국 남기고야 말았네요.ㅎㅎ


찬양과 말씀.. 그리고 특새를 통한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09031.jpg


09032.jpg


09033.jpg



그리고, 9월의 첫주 목장모임은 김명자 집사님께서 기도응답에 감사하면서,

바깥음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이날은 비도 좀 날리고, 손님이 너무 많은 집인지라 기자가 정신없이 기록을 남기지 못했네요. ㅎ

열심히 식사를 마치고 기분좋게 카페에서 2차 모임을 가졌습니다


09034.jpg


이날 서주섭형제의 가정이 집안일로 참석치 못해서 아쉬웠지만,

우리는 한주간의 삶을 통해 즐거운 일과 감사한 일들을 나누었습니다. ㅋㅋ...


목회자세미나에 오시는 목회자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추수감사절 VIP 나누면서

목자님의 기도로 모임을 마무리하였답니다.~~


  • profile
    김은희집사님 호산나목장 소식 올려 주어서 감사합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표정도 다양하고, 어느 식당에 온듯 하네요 목녀님 음식준비하느라 늘 수고가 많습니다. 목녀님과 목원님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