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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중한
  • Jul 27, 2015
  • 1617
  • 첨부9


강진구초원에서 이웃에 사랑을 실천한 이야기입니다.

7월 25일 토요일 태풍이 올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셨습니다.

좋은 날씨 덕에 방안에 켜켜이 쌓여있던 옷, 살림살이들이

밖으로 나와서 햇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짐을 밖으로 다 꺼내고 나서 방에 새로운 장판이 깔고 도배를 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 밥을 먹었는데 이런 식당이 있었습니다. (춘자집사님^^)

오후에는 다시 짐을 방에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가 되고 정리한 짐들을 보니 한 트럭이었습니다.

장애우의 마음에 어려웠던 짐들도 함께 정리되고 내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울학교를 대표해서 강진구초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이 장애우분이

예수님을 알고 교회와 연결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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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진정한 섬김이 무엇인지...일이 끝난 후에 환하게 웃음짓는 넉넉함이 참 보기 좋습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여러가지로 세심하게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섬김으로 한 형제의 마음과 아픔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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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구2015.07.27 14:16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진정한 섬김이 무엇인지...일이 끝난 후에 환하게 웃음짓는 넉넉함을 통해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여러가지로 세심하게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작은 섬김으로 한 형제의 마음과 아픔까지도 웃음짓게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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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많았습니다. 우리의 섬김으로 장애우가 주님께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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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귀하고 아름다운 일을 하는 다운공동체교회가 자랑스럽네요! 강진구초원의 귀한섬김이 하늘에서 반드시 해같이 빛날거라 확신합니다.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수고 너무너무 많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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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하게 초원 아웃리치를 하는 모습들이 우리 교회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열치열의 은혜가 초원의 추억으로 간직되리라 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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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태양보다 더 값진 사랑의 표현입니다. 여러교우들이 흘린 땀방울이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나누어서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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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과 복음의 메세지가 새로운 희망으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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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별로 다양한 봉사로 섬기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더운 날, 장장 6시간 동안이나 섬긴 후의 모습에서 보람과 감사가 묻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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