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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솔
  • Jul 07, 2015
  • 1730
  • 첨부4

안녕하십니까?? 알바니아 목장 이찬솔 기자입니다!


요즘 매주 너무 시간이 빨리가는 것 같습니다. 벌써 세번째 기사라니! 7월도 이제 2주차가 지나가는데 빨리가는 시간이 아쉽습니다..ㅎㅎ


이번 저희목장에 VIP 한 분이 오셨습니다! 바로 중한형제의 친척 안성환 형제입니다!! 저번에도 오신적이 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 찾아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봤지만 능글능글한 웃음으로 오히려 저희를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이번 목장의 저녁도 역시 아주 건강한 음식들로 가득했습니다^^ 그 중에 우유로 만들지않은 감자스프가 있었는데 진짜 최고였습니다... 진욱형제도 감탄에 감탄의 연발이었습니다. 요세 요리에 빠진 진욱형제. 조만간 하루 목녀님 자리를 대신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대합니다~!! 저도 배우고싶은데 시험끝나고 시식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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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끝내고 매 주 반복되는 설거지 정하기 게임! 이번엔 31게임이라는 것을 했는데요. 베스킨~ 라빈ㅅ~ 떨티~ 원! 귀엽고~ 깜찍하게~ ( 음... 혹시 이 음이 음성지원이 되신다면... 아니아니 아니되오~~~ㅋㅋ) 혹시 이 게임 궁금하시다면 태산이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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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목자님의 토스와 성환형제님의 공격으로 저와 태산이가 걸렸는데, 저희가 열심히 설거지를 하는 중 찬양으로 축복까지 해주는 저희 목장!! 더 힘내서 설거지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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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 땐 기도응답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저번주도 마찬가지구요^^ 태산이도 알바를 구하고 혜림이도 원하던 좋은 성적으로 한 학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태산이! 울대쪽에 GS25 에서 저녁타임으로 알바하고 있는데 저희 목장시간과 예배시간 아무것도 겹치지 않게 주신 자리입니다. 혹시 그 시간에 울대에 계시면 맛있는 거 하나씩 태산이에게 던저주십시오!ㅎㅎㅎ 

다음 목장모임엔 많은 목원들이 모일 것 같습니다! 이번에 오페라 때문에 못온 보람이와 보람이 친구 VIP 심유진 자매. 석운이도 항상 간절하게 오고싶어하는 마음을 단톡에서 보여주고 있는데 기대합니다^^ 특히 이 글 읽으시면 심유진 자매를 위해 짧은 기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친 어깨를 회복하는 과정에 있는데 잘 회복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성환형제님도 몇 달 전 산재로 손가락을 다쳤었는데 정말 빠른 회복!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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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vip를 위해서 항상 신경쓰시고 섬기시는 저희 목자목녀님 화이팅! 항상응원합니다 :D


이제 다니엘 금식도 막바지입니다. 모두 힘을내요 슈퍼파월~

  • profile
    찬솔형제님~~ 목장 기사만 보아도 은혜가 됩니다.ㅎㅎ 심유진자매와 안성환형제가 목장에 잘 정착하고 빨리 쾌유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찬솔형제 점심먹는 시간 몇분까지 아껴쓰는 사람이
    목장에 헌신하고, 교회 새가족팀으로 늘 자리지키는데
    이번주 소식도 따끈히 올라와서 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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