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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용
  • Jun 05, 2015
  • 2700
  • 첨부2

안녕하세요

민다나오 목장 기자 이주용입니다.

 

지난주 목장 모임 소식을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게으른 목원을 용서 해주세용!!!ㅋ

 

지난주는 목장의 아버지, 어머니 같은 목자, 목녀님이 최인철군의 군대 첫 외출로 인해

부득불 참석 하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지금 목자, 목녀님 디스 하는건 아니죵~~ ^^;; 불안하네용)

image.jpg

 

그래서 이렇게 단촐히 모여서 식사와 함께 감사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옛말에 "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라는 말처럼 목장 식구들의 얼굴이 너무 그립던뎅...

제가 빠질때도 목장 식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죠?? 앞으로 우선순위 잘 조정 토록 하겠습니다.

 

1.jpg

 

 권사님께서 참석하지 못한 우리 민다나오 목장 식구들 한명 한명 이름부르시며 기도하시고 마무리는

주기도문으로 마쳤습니다. 너무나 아쉽고 또 다음 목장이 너무 기대되는 모임이였습니다.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 누군가의 난자리를 안타까워 하며 기도하는 "겸손함"과

새로운 든자리(VIP) 가 계속 넘쳐 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열정"이 넘쳐나는 민다나오 목장 목원들이 됩시당!!!

 

만다나오 화이팅!!!!

 

 

 

 

  • profile
    목자.목녀만 독립해가면 저절로 분가가 될라나요?? 일단 먼저 vip가 와서 정착하고 허그식이 먼저이겠지요 ? 목자.목녀가 없어도 쉬지 않는 목장이 바로 흩어진 교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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