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Apr 25, 2015
  • 1823
  • 첨부1

IMG_20150425_3.png

IMG_20150425_2.png

IMG_20150425_1.png

평신도 세미나 덕에 방가루와 인도의 향기 목장이 연합으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요래 모이니 옛 날 생각도 나고 참으로 좋습니다 ㅎㅎ
이번 세미나에는 인도의 향기 목장으로 세 분이나 오셨네요
동행교회 오영애 사모님..이영애 부럽지 않은 미인 이십니다~~^^
부산 장산교회 김은경 목원. .섬김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이 대단 하셨습니다
서울산 맹길숙 목자님. .방가루 목장 처럼 여인들만 있는 목장을 섬기고 계셨고 교회 구석 구석을 놓치지 않고 담아 가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는 이 세분들에게 각 각 개인방을 내어 주시고 구석진 황토방에서 지내셨다지요. 아낌 없는 헌신과 섬김 짱 이십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셔요~~~♥
우린 각자 준비한 음식으로 대접~오랜만에 아이들도 많이 모였네요
채림이가 직접 꾸민 환영 플랜카드는 오신 분들의 마음을 감동 시켰고
이 날 큰 언니 역할도 잘 해 주었답니다(땡큐~~♥)
각자의 부르심에 순종 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 profile
    3분을 섬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해서 더 좋으셨겠어요. 늘 강건하시길...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