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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Apr 19, 2015
  • 1600
따뜻한 봄날, 평신도세미나로 토요일 목장에서
촉촉한 봄비처럼 반갑고, 따뜻한 감사나눔으로 삶을 이야기했습니다.
VIP (김성애님)와 평신도세미나로 목장탐방하신 주명국 장로님과 김연자 권사님,,,
그리고 늘 푸르른 소나무같은 해바라기 식구들이 토요일 저녁을 풍성하게 진솔하게
함께 하였습니다.
(배선생님, 꼭 "생명의 삶" 수강하시기를 ~~ / 한결아,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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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의 아이디로 김석준 형제가 올려준 목장 소식입니다.감사해요 석준씨...
    vip김성애 쌤도 하루속히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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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득찬 한가족이 모습이 초대교회 같은 느낌이 확 풍깁니다. 보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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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 얼굴을 보면 ... 아 이 분들이 해바라기 식구이구나 !! 하고 느낍니다. 목장마다 독특한 은혜의 색깔을 만들어가나 봅니다. 해바라기처럼 따뜻한 노란색 계통의 은혜의 색깔로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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