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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은희
  • Mar 24, 2015
  • 1428
  • 첨부4

3월 14일에 목장의 터줏대감 김명자 집사님께서 가정을 오픈해 주셨어요.

토요일도 출근을 해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함께 하는데 더 큰 뜻이 있기에 열심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열심히 라면을 끓이고 있는 집사님을 뒤로하고 기도하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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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VIP인 권용배님께서 같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항상 품고 기도하고 있으니

하나님의 때에 꼭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부활절을 기대해 봅니다.^^

이날은 한주간 부부문제로 힘들어했던 목원들이 많아서 아주 한편의 드라마를 찍었습니다.

물론, 결론은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기다려주자... 였습니다.

휴스턴의 한 목장에서는 상도 엎고 한다던데 그러지 않음에 참  감사합니다...ㅎㅎㅎㅎ...

하율이가 이날 목자님께 어찌나 뽀뽀를 많이 하던지.. 목자님 얼굴이 침범벅이셨는데

목자님은 그저 좋다고 웃으십니다...

목녀님... 뽀뽀 좀 해주세요...ㅎㅎㅎ...

20150314_1832480.jpg


3월 21일 목장에 오랜만에 자매님이 탐방을 오셨습니다.

5살 아들 시우군과 함께 온 김수정 자매인데요..

목녀님께서 또 맛있는 음식과 후식으로 정성껏 준비해 주셨습니다.

20150321_195532.jpg


나눔을 통해 자매님의 여러가지 상황과 주께로 나아가는 떨리는 발걸음을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민구는 시우랑 너무 신나게 놀고 뛰어서 몇차례 경고를 받았지만,  

아이들답게 잘 어울려 놀아주어서 고마웠어요..

다음 주에는 캄보디아에서 신혜숙 선교사님의 방문이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20150321_1956140.jpg

  • profile
    어려운 시간과 주머니를 쪼개는 능력.
    갑자기 인터스텔라가 생각나는데요.
    시간과 공간, 모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라는 목사님의 말씀도 생각납니다.
  • profile
    김기자님 소식 감사해요 ^^ 하율이 뽀뽀에 너무 좋아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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