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Jan 20, 2015
  • 1745
  • 첨부3

안녕하세요.

 

씨앗 소식입니다.

 

집이 부산이다보니, 울산에서 오고 가는 길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은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 모임에 수고스럽게도 저희 집에 와주신 목자,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원이가 단체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resized_20150120_091006_1366261547.jpg

 

식사 전 기도의 시간...

 

resized_20150120_091007_878399942.jpg

 

 

resized_20150120_091035_-822476496.jpg

 

식사 후 일주일간의 직장,가정의 삶에서 감사함을 나누었습니다.

 

겨울 방학을 맞아 예원,희원이가 인라인스케이트 레슨을 받고 있는 중

 

뜻하지 않게, 제 처에 대해 알음이 있는 강사 내외분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 분들이 예배&목장 초대에 응하기를 기도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 profile
    용효 형제 벌써 소식을 올려주셨네요.
    기자의 귀환을 다시 축하드립니다.
    윤희자매님 식사시간 아이들 챙기랴 정신없는 와중에 섬김 감사해요.
  • profile
    멋지십니다~
    먼길 마다않고 섬기시니 보기 좋습니다.
    씨앗목장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