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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환
  • Nov 23, 2014
  • 2552
  • 첨부5

사진 2 (1).JPG돌아온 탕자~!! 박태민 형제가 오랜만에 목장에 왔습니다~

 

이번에야 말로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오래가기를 바랍니다.

 

굉장히 은혜가 넘치는?? 표정이죠ㅎㅎ

 

사진 1 (1).JPG

모두가 밥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사진 3 (1).JPG

 

너나들이의 마스코트!! 윤이의 모습인데~ 많이 컷죠???

무럭 무럭 자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요즘 너나들이의 가장 핫한 시간은 나눔시간 전에 하는 아이스 브레이크 시간입니다.

 

다양한 주제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데 이번주는 도심속에 초라한 집에 사는것이 좋은지 vs  시골에서 으리으리한 집에

 

사는 것이 좋은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요즘 로맨티스트로 거듭나고 계시는목자님과 혜미자매  , 지은자매는 시골에서 살고 싶다고 했으며

저와 태민형제, 혜미자매, 은빈자매, 영은자매, 목녀님은 도심속에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각자의 풍성한 삶 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눈 후 목장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욱 더 풍성한 목장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5 (1).JPG

 

  • profile
    기도합니다.
  • profile
    탕자였기 때문에 더 아버지의 은혜를 갈망했던것 처럼 멋진 하나님의 탕자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 나할것 없이 더 많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너나들이 목장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혼자가 아닙니다... 나와 그 옆에 있는 너가 합쳐질때만이 행복한 우리.. 너나들이가 됨을 보여주네요. 태민형제로 인해 목장에 더욱 감사가 넘쳐나네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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