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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성길
  • Oct 10, 2014
  • 2320
  • 첨부4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시나브로 목장이리..

영혼이 지친 목원들이 하나둘 모여 오늘은 (벌써, 일주일이 다되가면서 천연덕 스럽게 오늘이란 표현을 끄집어 냅니다.) 두동에 위치하고 있는 필립박 전도사/노명옥 사모 댁에서 모였습니다.

목장1.jpg

제가 처음 시작에 "즐거운 나의 집"을 부른(안들리셨다고요? 제가 더 크게 불러볼게요) 이유를 아시겠죠? 피아노연주소리와 함께 함께 찬양하면서 시나브로 목장 10월 첫번째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날은 그 동안 학교 다니시랴, 외국 나가시랴 너무 바쁘셨던 필립박 전도사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기쁨/나눔 2배였습니다. (조이삭 군도 연주를 하고 있는것 같네요^^__ 안보이시는 분들은 사진을 확대해서 보세요, 분명 연주하는 악기입니다)

 

1. 애찬

목장2 (2).jpg

드디어 나왔습니다. 시나브로 세트2.. 제가 좋아하는 것은 다 들어있는 시나브로세트 2 입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맛나는 바베큐로 구운 육식류와 방금 두동 밭에서 뜯어올린 채식류,, (아 통조림 이던가요^^;) 암튼 한번 먹어보면, 정신 못차리는 시나브로 세트2는 목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2. 목자님 Happy Birthday! (Wow! English)

목장2 (1).jpg

이날 생신을 맞으신 목자님, 너무 행복해 하십니다. 여러분, 다음부터 생일잔치는 꼭 목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애매한 것을 정해드린 애정남 이었습니다.)

 

3. 단체사진

 목장2 (6).jpg

시나브로 세트 2를 즐길준비 되셨나요? 네~~

 

이 날 나눔에선 특히, 필립박 전도사님께서 미쿡으로 떠나기 전날 밤이어서 더욱 뜨겁게 나눔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안계시는 2주간의 나눔까지 몰아서~  이렇게 두동에서의 밤은 무르익어 익어, 시나브로 목장은 또 즐겁고 뜻깊고, 은혜있는 목장모임을 나눴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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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동 카페서의 멋진 저녁날 피아노 반주와 찬양소리에 흠뻑젖어드는 주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울 시나브로 식구들 최곱니다~^^~
  • profile
    아름다운 목장입니다, 남동효 목자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시나브로 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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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축 감사합니다.. '즐거운 나의 집'이란 제목에서 정말 기쁨과 안식과 쉼이 있는 곳이 내가 속한 목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_^~
  • profile
    아주 좋은 분위깁니다요. ㅋㅋ 저 식탁에 앉는 것이 참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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