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사여필
  • Sep 05, 2014
  • 2581
  • 첨부5

오랜만에 허브목장 소식을 올립니다~

그동안 허브목장 가족들에게 다양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7월~8월 더운여름날 싱글목장을 함께 섬기며 사랑과 정성을 나눈 목자목녀님~

하늘 상급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꾸미기_BandPhoto_2014_09_05_14_23_58.jpg

박정락선생님의 해외 파견 근무, 임윤숙 자매님의 미국방문

그리고 목자컨퍼런스를 통해

주님주신 은혜의 폭포수로 감사함이 넘치는 목자목녀님,

특히 조성빈 목자님의 간증은

말하는자와 듣는자 모두에게 감동의 눈물을 쏟게 했답니다.

 

가족들의 빈자리가 안타깝긴 해도

멀리서도 함께 기도하며 주님께 나아가는 허브의 가족들에게

주님의 축복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꾸미기_BandPhoto_2014_09_05_12_08_49.jpg

지난 8월 29일 허브의 가족들은 목자님의 컨퍼런스 이야기를 시작으로

주님의 섭리와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이야기, 그리고

믿음에 반응하는 자녀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삶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목장예배에서 한가지 사역을 담당하여 헌신할 수 있도록

사역을 재편성 했습니다.

새롭게 일어서서 전진하는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품는

고난 가운데서도 인내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꾸미기_BandPhoto_2014_09_05_14_24_06.jpg

최문홍선생님의 예수영접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늘 변함없이 정성과 사랑의 음식으로 섬겨주신 목녀님 감사드립니다!

허브의 가족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최문홍선생님의 예수영접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profile
    최샘이 영접하고 너무 변할까봐 뜸을 들이시는 듯...하나님의 때가 있을 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1)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