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찬우
  • Jul 26, 2014
  • 2239
  • 첨부6

1406374591213.jpeg 

 

송상율초원 여름 아웃리치 다녀왔습니다.

 

언양 반천에 있는 성군교회를 방문해 군 장병들과 함께 예배 드리며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교회에서 파송한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순 권사님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모처럼 민간인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장병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였고

 

저도 아들이 있었으면 이렇게 늠름한 군인이 되었겠구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1406374832610.jpeg  

 

장병들의 맛있게 먹는 모습 !     역시 사제밥이 최고야 !

 

다니엘 금식으로 우리교회에서는 감자가 나오는데 모처럼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년 다니엘 금식때도 혹시 이곳으로 올 수 있을런지...

 

 

1406374587378.jpeg

 

 

무지개를 찿아 다니시나요.

 

돌고 도는 생활 하시나요.

 

헛된 모든 꿈을 다 가지고  주님 발 앞에 모두 놓아요.

 

드려요 모두 다 주님께 드려요.

 

깨진 꿈 상한 맘 지친 몸

 

드려요 모두다 주님께 드려요. 

 

슬픈 마음 기쁨으로 변해요~  ♬ 

  • profile
    인간실존의 모습으론 잘 섬기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인이기에 가능할수있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잘하지못하는 것으로 섬길때 귀하게 여기실 것입니다.
    평범한교회에서 나자신만 지키는 교인이었다면 이런일도없었을것입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뭔가 몸부림칠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초원에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두가 잘 섬겨주었습니다. 참으로 시원한 여름을 주안에서 보내게되어 감사했습니다.
  • profile
    시대와 배경은 달라져도 군인들이 갖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겠지요. 그들의 가난한 마음에 복음을 전하는 초원식구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profile
    가운데 사진 체육복 입고 안경낀 군인 울 아들친구 같아요....
  • profile
    가운데 사진 체육복 입고 안경낀 군인 울 아들친구 같아요....
  • profile
    군생활 속에서 진실된 그리스도와의 만남이 많이 일어나는 성군교회되길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1)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4)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