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성자현
  • Jun 09, 2014
  • 2751
  • 첨부5

 

웬만치 인생을 살았다...... 하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사랑에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게릴라 전술을 방불케 했던 몇 주간의 모임.

김소영 목원님의 Vip를 위해서

우리 목장은 목자님댁과 이건희 선생님(김소영 목원님의 옆지기이시죠)댁을

바삐 오가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내 오지 않으신 그 분.

언젠가는 오지 못하셨던, 그 이유들이 사라지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김소영 목원님의 보이지 않는 노력과 헌신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01.jpg

 

이건희, 김소영 목원님 댁에서 그 님을 기다리며......

 

02.jpg

 

이 날은 목자님 댁에서 모임이 약속돼 있었지만

한 시간 전 부랴부랴 그 님의 서먹함을 없애기 위해

김 소영 목원님 댁으로 이사를 했답니다.

 

04.jpg

 

요즘 많이 바쁘셔서 참석을 못하셨던

윤 선생님과 김지수 집사님께서 참석을 해주셨어요.

많이 그을은 얼굴이 그 동안의 고생을 말해주었네요.

사는 게 참 만만하지 않습니다. -.-

 

05.jpg

 

박찬문 초원의 모임이 있던 날,

 

모두 반가웠습니다.

Vip 께서도 낯을 가리지 않고 즐겁게 어울려 주셨던,

참 유쾌한 날이었습니다.

  • profile
    목장의 정이 솔솔 풍기는군요.. 목자님 목녀님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요한 홧팅..
  • profile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할수 없지만 작전에 실패했을땐 용서받을수 있다는 어느 장수의 말처럼 다시 작전을 세워보는건 ? 하나님은 그 수고에 격려를 보내지 않을까요 ? 다시 화이팅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4)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