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숙란
  • May 27, 2014
  • 2742
  • 첨부4

일괄편집_20140525_174632.jpg 일괄편집_20140525_174651.jpg 일괄편집_20140525_180400.jpg 일괄편집_20140525_184928.jpg


박희용초원 5월 모임이야기입니다.

오늘따라 가장 늦게 장소에 도착하신 초원지기 목자,목녀님.

사실 먼저 모인 나머지 목자,목녀님들은 어떤 이야기가 나온김에

두분께 죄송했던 마음을 나누고 있었는데요

이 타이밍에 마침 두 분이 도착하셨던 것입니다.

자,  일동 기립합니다. 박수와 환영.

미안한 맘 달리 표현할 수 있나요.

이렇게 애교로 은근슬쩍 묻어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항상 축복하는것에 익숙해 있을 초원지기님과 초녀님께 드리는 축복의 노래.

초원지기님의 얼굴은 홍당무가 되었습니다.


강은희 집사님... 지못미.

다리를 쭉뻗고 앉으신 자태가 몹시 포근해 보입니다.

우리 할머니 같은..쿨럭...여기까지......


첫번째 사진 제목  <상은희 집사님 댁에서>

두번째 사진 제목  <집에 티비 없나?>

세번째 사진 제목  <식사기도는 짧게>

네번째 사진 제목  <나름 열심히 불렀어>


이상.....  박희용초원 뺀질기자 였습니다.

  • profile
    초원모임은 모름지기 편해야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