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혜영
  • May 08, 2014
  • 3794
  • 첨부5

DSC04516.JPG DSC04546.JPG DSC04537.JPG DSC04512 (1).JPG DSC04539 (1).JPG 완벽한 준비와 완벽한 사람들의 모임이였습니다.^^

준비부터 끝마무리 까지 뒤에서 솔선수범 해주시는 이삭목장,

우리는 사람만 많아~~라고 외치시더니 맛있는 음식의 최고를 보여주신 카프카즈목장,

요즘 모이자~~하면 일사분란하게 모이는 열매목장,

최고의 팀웍으로 게임에서 간식까지 섭렵해주시는 시나브로목장...

이렇게 4목장이 모여 초원지기님의 예배인도에서 부터 마지막 목장별 족구까지...(카프카즈 짱이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초원안에서의 교제로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었던 우리는 홍초입니다.!!!

"저는 홍장로님이 그렇게 공을 잘 차는지 이번에 알고 놀랐답니다.ㅎㅎ"

 

  • profile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홍장로님! 완(전)짱입니다^^!
  • profile
    맞아요.너무 즐거웠습니다.^^
    홍장로님은 저 사진에서도 공중부양을 하시네요.ㅎ
  • profile
    홍장로님의 족구솜씨는 대단하십니다. 장로님 언제 한번 족구하시죠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4)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