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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영일
  • Apr 28, 2014
  • 1724
  • 첨부4

해바라기의 꽃밭이 바뀌었어요.



 



이 밭에서 두번째 모임을 가졌는데 새로운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께선는 성경공부중 본문에 나오는 " 한 여인만... " 에서 인만이 자기 이름과 같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인연인 것 같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성경공부 본문은 모든 목장이 같죠?^^ 가정교회가 필연인것 같네요^^



 



참 바로 아래 이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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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두릅을 한아름 가지고 오셔서 맛나게 먹었네요.



 



인만 형제님은 담달이면 예수님을 믿은지 만 1년이 된다고 하셨어요. 신혼의 느낌처럼 신앙생활에 깨가 쏟아지는 분



 



같았습니다.



 



 



목녀님과 최영미 집사님과 동갑내기시라던뎅 ㅎㅎ



 



주위 모든 분들이 예수 믿고 너무 많이 변해서 지인들이 너무 놀라고 계시다고^^



 



인만 형제님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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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님께서 특별손님 두 분을 위해서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를 해주셨습니다.



 



서가&쿡의 그것과 비쥬얼은 똑같았어요. 맛은 훨~~~~~~~~~~~~~~~~~(중략)



 



이날은 목장 식구들이 음식 하나씩 준비해와서 만찬을 가졌답니다.



 



정림 집사님의 언제나 그맛 "계란말이"



 



연심 집사님의 구수한 사투리를 옮겨놓은 듯한 "된장찌개"



 



영일 형제의 " 성주 참외" ( 맛은 성주참외 맛이 아니었어요 ㅠ)



 



함께 준비한 음식을 귀한 분과 함께 먹으니 더욱 맛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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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바라기 목장의 VIP 김성혜 선생님~^^



 



김성혜 선생님이 목장에서 오시면 저희도 너무 즐겁습니다.



 



언제부턴가 본인의 삶 나눔을 솔직하게 나눠주시는데 넘 잼있기두 하고,



 



역쉬 껌과 남푠은 씹어야 제 맛인가 봐요^^



 



남푠분께서 최근에 골프에서 양봉으로 취미 생활을 바꾸시는 중인데,



 



아파트 단지내 휘트니스 센터 옥상에서 벌을 키우신다네요 ㅎㅎ



 



곧 본인이 그 일을 맡을까봐 조금 걱정이시라는 김성혜 선생님^^



 



너무 마음이 소녀 같으셔서... 넘 귀여우세요^^



 



조만간 목장에서 바깥 선생님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 profile
    영일 형제의 멋진 글 솜씨만큼 멋진분이 오셔서 감사 했습니다
    넘치는 열정이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마음의 결단과 도전을 주셨습니다
    사역의 귀한열매를기대하며 자연산 회를 만들어 주시겠다고 목장식구를 초청해 주셔서 다들 들뜬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VIP 성애님의 마음이 목장을 통하여 회복되고 작은 믿음이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 profile
    기자님 감사해요..우리에게도 탐방자의 열정과 첫사랑이 회복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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