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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주영
  • Mar 16, 2014
  • 2097
  • 첨부2

2014.3.14 금요일 저녁이라쓰고 화이트데이라 읽는 그날... 저희는 모였습니다.

처음 들어봤는데 처음 해보셨다는 두부두루치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목장140314.jpg

 

그리고 이번엔 새로운 찬양 2곡을 부르며 2차를 시작했습니다. ㅎㅎ  목장140314_.jpg 맛있는 쿠키와 향기로운 차 그리고 중한형제님의 수제초콜릿을 먹으면서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VIP 이야기, 진지했던 신앙 이야기,, 그리고 마냥 부러운 새내기 이야기와 보람자매의 스펙타클했던 등교이야기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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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자녀들 숙제를 돌봐 주는 듯한??? 자연스러움이, 멋진 가족임을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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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과 시간을 공유해야만 알 수 있을 것 같은 스펙타클한 등교이야기, 새내기 이야기, 신앙이야기, vip이야기가 궁급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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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저희 목장 글이 올라와서 눈물나게 반갑습니다. 주영 자매 글 올려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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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장' 이 주영자매이군요 ^^, 저도 오랫만에 올라온 글이라 마이 당황했습니다. ^^뭔가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 목장입니다. 호호장이 서주영이로 바뀌면 더 좋겠습니다. 익명 뒤에 숨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우리교회만이라도 실명의 시대를 열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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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못보던 테이블이..... 멋지십니다.
    목장으로 삶을 맞춰가시는 멋진 목자/목녀님 먼저 사랑합니다. 싱글을 요렇게 멋드러지게 섬겨 주시고 계십니다. 최근 우리 싱글의 가장 HOT한 목장임이 분명하네요...

    주영자매의 앞으로의 활약도 쭈~~~~~욱 기대해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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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사진 분위기가 보통아녜요. 호호장, 장주영 자매가 사진에도 일가견이? 보통은 사진에 모든 걸 담으려는 보도사진이 많은데, 찍고 싶은 곳을 제대로 걸어서 찍는것 같군요. 소식 감솨. 희종목자가 눈물나게 반갑게하다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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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닉네임으로 글 올린지도 몰랐었네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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