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탁
  • Jan 29, 2014
  • 3602
  • 첨부1

" 처음 이라 니 믿기지 않아요 어떻게 이런 친밀함이 나오죠 ( ooo 목자)"

 

"시간의 마법인가요? 아님 시스템인가요? 처음 모임이라 믿기지 않는 자연스런움은

 

문을 여는 순간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ooo 목자)"

 

"목자목녀의 밤,  그 날의 어색함은 그날에 풀었던게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 ooo 목녀)"

 

맛있는 불백 저녁이후 이어지는 준비된 초원지기의 인도 로 서로에 대한 자기 소개와 기도 제목들을 나누었습니다.

 

울 교회 초원지기는 정말 훈련되신 분들만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목원들을 너무 사랑하는 목자 목녀님들의 심정은 어느 초원을 가나 같은가 봅니다. 

 

많은 영혼을 담고 있지만 아직 분가를 하지 못하는 목장들도 있고 아기 양육에 많은 힘을 들이고 있는 목장도 있고

 

각자 상황들이 다 쉽지 않지만 서로 격려와 기도로 헤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목자,목녀의 밤에서 획득한 상금(?) 까지 초원의 힘든 목원을 위해 사용하자는 의견에 기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백미였다고 할까요? 초녀님 역쉬!

 

한 영혼을 위해 하나되는 박찬문 초원이였습니다.

 1390966217062.jpg

 

 

 

 

  • profile
    서로 격려와 기도로 멋진 초원 기대합니다. ^^
  • profile
    네~ 서로 격려하고 격려받을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움과 기쁨으로 화이팅 하입시다
  • profile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느낌이 팍 오는 ^^
    멋진 기사.....멋진 초원이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1)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1)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1)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1)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