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사여필
  • Jan 28, 2014
  • 3109
  • 첨부4

지난 1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30분 구영 정성모집사님댁에서 허브 목장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성령님 임재를 위한 찬양을 시작으로,  자녀축복기도 및 그간의 삶나누기로 목장을 열었습니다.

꾸미기_일괄편집_20140124_205151.jpg

특히 드디어 목장 VIP에서 한계단 올라선 임윤숙 자매님과 근무시간 변경으로 목장에 오신  VIP이신 최문홍선생님이 참석하셨습니다. 

꾸미기_일괄편집_20140124_205247.jpg

 

목장 가족들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는 철희의 어깨부상의 치유와 현희의 대학합격을 위한 주님의 인도하심~

최문홍, 임윤숙자매님은 최선생님의 일터의 삶과 건강과 가정의 평강을 위한 인도하심~

정성모집사님은 새로운 곳으로의 세우심과 네 자녀의 건강을 위한 보호하심~

정용욱, 사여필 자매님은 정용욱집사님의 새로운 일과 석호의 대학기숙사, 지인이의 문과로의 전과등을 위한 주님의 인도하심~

그리고 함께 참석하지 못했지만 박정락, 김영애 자매님 가정의 평강과 주님의 보호하심을 위해 중보하였습니다.꾸미기_일괄편집_20140124_205210.jpg

 '주만바라볼찌라' 찬양 가사처럼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의 사랑하심에  감사하며 늘 깨어 기도하는 목장으로 성장해가도록

한계단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등록교인으로 한계단 올라선 임윤숙 자매님을 위해, 그리고 아직은 VIP이신 최문홍선생님의 영혼구혼을 위해 목장 식구 모두 기도하고 있습니다.

꾸미기_일괄편집_20140124_205224.jpg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정성모 집사님, 박소현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임윤숙 자매님 굴무침과 목녀님의 맛있는 반찬 찬조로 행복한 저녁 제공해 주셔서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profile
    등록하신 자매님, VIP님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 profile
    고난 가운데 목장 식구들이 더욱 믿음으로 나아가는 듯 하네요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섬김을통해 vip가 세워져감에 전율을 느낍니다. 주님이 제일 기뻐하실줄 믿습니다!
  • profile
    기도의 씨앗이 결코 버려지지 않음을 느낍니다.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며, 각자 벽돌 한장씩 올려가며 영혼구혼의 순간까지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저는 젤 위에 사진에 아기랑 눈 마주치고 계신 분의 모습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ㅎㅎㅎ
  • profile
    기도제목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3)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