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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Dec 30, 2013
  • 2233
  • 첨부1

넝쿨목장 12월19일 모임 소식입니다.

너무 늦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20131219_190050.jpg

 이날은 특별히 손병수 선생님 부부께서 연말송년회겸 오리고기집에서

한턱을 내셨습니다. 이말연성도님께서 직접 메뉴도 챙기시고 부족한것은

없는지 왔다갔다 챙기시고 떡도 해오셔서 다 나누어주시고 풍성한 연말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미진씨와영욱씨는 시어른 생신이라 참석을 못하였고

화숙씨는 감기로,선주씨는 직장에서 퇴근을 못하여,임숙씨는 바빠서 참석을

못하였습니다.그리고 사진에 조오기 왼쪽 코너에 계신분이 참석을 해주셨네요

잘생기신 저분이 이번에 세례를 받은 신수애씨의 남편분 이랍니다.

앞으로 자주 초대를 하여야겠습니다.

그리고 25일 크리스마스는

목자님댁에서 목녀님이 떡국을 준비하여 주셔서 점심을 먹으며

목장모임은 아니었지만,지나간 추억들도 돼새기며 좋은 시간을

보냈으며, 우리목녀님 몸도 좋지않은데 눈치없이 저녁까지 대접을

받고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었답니다.

이제 올해가 이틀이 남았네요.

남은시간도 은혜의 시간이 되시고.

감사로 잘마무리 하시길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목자님.목녀님. 한해동안 목원들을 섬기시느라

정말 많이 애쓰셨습니다.새해에는 섬김의 열매가 맺히겠지요~

넝쿨식구들~ 다운공동체교회 모든식구들~~

 2014년 새해에 더 좋은 소식으로 만나요^^

 

 

 

 

  • profile

    넝쿨째 굴러온 당신 !!! 그 이름은 오매불망 VIP 입니다.

  • profile
    항상 풍성함이 가득한 넝쿨목장.
    대표 이미지는 '푸근함' 이 아닐까요?
  • profile
    한턱 내시는 목원들이 있어서 흐뭇하시겠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우왕!!! 오리고기를 한턱 내시다닛!!! >ㅁ< 감탄, 감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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